[올치올치] (사)제주동물친구들 (대표 김미성, 이하 제동친)은 2019년 제주시와 함께 총 8회에 걸친 제주시민 동물보호 강좌 ‘동!행!시!(동물과 함께 행복한 시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첫 강의는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김준표 교수가 29일 저녁 7시부터 새미카페(제주시 월산남길 100 1층)에서 인문학 강의를 펼친다.

제동친 측은 “동물보호 활동의 근간이 되는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해 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내용이 준비 되어 있고, 참여하신 분들께는 정성이 담긴 예쁜 기념품을 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은 제주동물친구들 홈페이지 및 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제주동물친구들 검색)의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제주동물친구들(064-713-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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