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클라쓰, “우리 가족들 잘 지내요~”

[올치올치] 이효리가 오랜만에 반려동물들의 사진을 대방출하며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는 인스타그램에 잠들어 있는 껌딱지 순심이 옆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요가를 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하

이어 효리네 민박 시즌2 이후로 반려동물 친구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던 팬들을 위해 “OO hi~❤️” 제목을 달며 하나하나 사진을 올렸다.

고실이 hi~❤️

모카 hi~❤️

미달이~hi❤️

삼식이~hi❤️

석삼이 ~hi❤️

순이~hi❤️

순심이~hi❤️

스텔라~hi❤️

효리가 새로운 가족으로 입양한 스텔라

구아나~hi❤️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를 잘 따랐던 구아나

사진=효리네 민박 방송화면 캡쳐

상순이~hi❤️

어플로 합성된 사진을 보고 팬들은 “어우 깜짝이야ㅋ”, “귀여우셔”, “어머님”, “대박ㅋㅋㅋ”등의 댓글을 달았다.

미미야…hi❤️❤️❤️❤️❤️사랑해

실물 모습이 아닌 미미의 사진을 본 팬들은 “미미 고양이별로 돌아간거야?? ㅠㅠ 거기서도 행복하고 가족들 잘 지켜줘!!!”, “ㅠㅠ 미미야.. 별에서 행복하렴”등의 위로를 전했다.

미미는 효리와 첫번째로 인연이 된 반려묘다. 그래서 더욱 상심이 컸을 것이다.

미미는 모 방송에서 순심이 보다 먼저 데뷔한 스타묘. 효리네민박 시즌1 당시 12살 노묘로 높은 곳을 좋아하고 사람을 잘 따라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난 2018년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는 알바생 박보검과 아이컨택하며 수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효리네 민박 시즌2 방송화면 캡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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