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아동 성폭행도 모자라 동물학대까지…네티즌 공분

호주 남자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글로 맹비난을 받고 있는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가 사람뿐 아니라 동물학대까지 자행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월 워마드에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7월 20일 ‘숫냥이 질질 x는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양이는 목이 졸려 고통스러워하며 심지어 눈물까지 흘리는 안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워마드 캡쳐

사진=워마드 캡쳐

글 작성자는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라는 글을 올려 많은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사이트 회원들은 댓글로 “수컷 고양이는 진짜 못 생겼다”, “성기를 보여줘라” 등 남성혐오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물학대범 처벌해야 한다”, “고양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제정신이 아니다”등의 댓글을 달며 분노했다.

한편, 이번 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용의자 A씨는 현지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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