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케이펫페어 일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이 3년 연속으로 참가한 ‘2019 케이펫페어 일산’은 1년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반려동물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로 총 404개의 반려동물 관련 업체가 참여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울지마마이펫은 지난 박람회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2019 케이펫페어 일산에서도 반려견, 반려묘의 피모 고민에 대한 맞춤형 설명과 더불어 박람회 한정 프로모션과 룰렛 이벤트, 카톡플러스친구 이벤트 등으로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울지마마이펫은 케이펫페어 한정 프로모션으로 전 제품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판매해 반려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람회 최고 인기 제품이었던 ‘당근치카치약’은 출시 이후 오프라인에서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써,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한 딸기, 바나나 치카치약의 후속 시리즈로 나온 신제품인 만큼 치카치약을 사용 중인 기존 고객부터 신규 고객들까지 크게 관심을 보였다.

울지마마이펫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강아지 전용 고농축 진정 스팟인 ‘개스팟’의 후속 신제품인 고양이 전용 진정 스팟 ‘냥스팟’도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신제품 외에도 기존 고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찰랑이샴푸, 찰랑이미스트, 파우더 고체솝 3종, 올인원비누, 반려동물 전용 탈취제 ‘펫티켓(잡았다냄새) 등을 비롯해 고양이, 강아지 겸용 피부진정 및 보습감을 부여하는 프리미엄 멀티밤 2종(모이스춰 버전, 프레쉬밤 버전) 또한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난 4월 케이펫페어 부산에 이어 올해 2번째로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가해 직접 반려동물, 반려인들과 만나뵐 수 있었다”며 “이번 케이펫페어 일산에서도 울지마마이펫 브랜드와 제품에 많은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을 슬로건으로,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다. 론칭부터 동물 실험 반대에 앞장서며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입양 동물의 날, 유기견 관련 행사 후원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아대책과의 국내 취약 아동 후원 약정을 맺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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