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펫스킨케어 전문기업 (주)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지난 12~13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2019 제1회 비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참여 인원은 영업팀, 디자인팀, 상품기획팀, 고객지원팀, 바이럴홍보팀, 브랜드홍보팀, 콘텐츠팀, 구매발주팀, 경영지원팀, 품질관리팀, 교육팀 등 11개 팀 팀장직을 맡고 있는 직원 14명과 (주)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까지 총 15명이 참여했다.

(주)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지난해 3월 론칭 이후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뤘다. 반려동물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보호자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기획해 많은 사랑을 받은 (주)울지마마이펫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이 가장 큰 인기 요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굳히고 조직을 단단하게 하고자 ‘2019 비전 워크숍’을 진행하고 2018년 한 해 실적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내놓았다.

(주)울지마마이펫은 행복한 직원들의 회사생활을 위해 브랜드 콘셉트 만큼이나 기상천외하고 재미있는 사내 복지 제도로 유명한데, 자칫 무료할 수 있는 업무에 활력을 불어 넣고 보다 많은 직원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세심한 배려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존 사내복지로는 직원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회원권 지원과 퇴근 시간을 엄수하는 ‘칼퇴근 제도’, 6시 이후 업무 연락 금지 서약서 작성, 평일 워크숍, 연차촉진제도 등 다수가 있으며 이와 더불어 기존 회식 문화를 깨뜨린 술 강요 없는 팀 회식 문화를 정착시켰다.

(주)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는 “즐거운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휴식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오히려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팀원들 간의 단결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만들기 위해 각 팀 팀장들의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요구되는바, 비전 워크숍에서 이와 같은 파격 조건을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브랜드가 자리를 잡고 기업이 만들어지면 그것은 이미 대표자 개인 소유라고 생각해선 안된다”며 “모든 직원이 유기적으로 움직여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할 수 있게 되며 비로소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소신 있는 의견을 더했다.

한편, 동물실험 반대에 앞장 서고 유기동물 보호센터와 연계,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울지마마이펫은 최근 기아대책과 국내 취약 아동 결연식을 맺고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기도 했으며 밀알복지재단 정기 후원에서는 의료 사각지대 아동들을 돕는 등 사회 곳곳의 소외 받은 이들과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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