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오키드홀에서 2019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종무식 겸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은 매년 전 직원과 함께하는 종무식 겸 송년회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종무식은 예년 행사보다 더 다채롭게 꾸며져 직원들의 호응이 컸다. 오전 근무 대신 바로 행사장으로 이동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짧은 종무식 행사를 진행하고 전 직원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마무리했다.

먼저 디자인팀 류승희 차장, 영업1팀 노관규 차장을 포함해 총 10명의 진급자를 발표하고 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가 직접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했다.

이어서 김화영 대표가 2020년 사업계획과 더불어 울지마마이펫의 새해 목표와 비전, 새롭게 시행되는 성과 보상 정책 및 변경되는 복지 제도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화영 대표는 2020년 비전을 ‘다시 달려가는 7년’으로 세우고, 이를 위해서는 ‘조직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는 하나되는 신념을 강조하며 내년에 더욱 단단하게 조직을 강화하고 내부 혁신을 통해 목표를 이루자고 전 직원과 함께 다짐했다.

또한 ‘신상필벌(信賞必罰)’이라는 옛 고사성어처럼 2020년 비전과 목표를 달성 시 1인당 최소 960만원~최대 1,200만원 연봉 인상, 개인 인센티브 100~300% 지급, 직책에 따라 유급휴가 5일~10일 부여 등 확실한 성과 보상을 약속했다.

더불어 목표 달성 보상과는 별개로 최대 1억 원의 연말 상여금 제도를 신규 시행해 울지마마이펫 전 직원의 사기 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팀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눠 2020년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개인 부문 1인당 최대 500만원의 상여금 지급, 팀 부문은 팀장 500만원, 팀원 1인당 100만원 상여금 지급을 내걸었다. 팀 부문 수상자가 개인 부문에서도 중복 수상이 가능한 만큼 2020년 팀 사업과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개인의 역량과 능력을 발전시키는 사원에게는 큰 보상이 주어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회사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크고 작은 울지마마이펫의 사내 복지 제도들을 추가 개편해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울지마마이펫은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와 준 직원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가수 송하예의 초청 공연을 준비해 공연도 관람하고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는 “작년보다 인원은 조금 축소된 부분이 아쉽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2020년을 위한 전략을 발판 삼아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모두다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처음으로 가수 송하예 씨 공연을 마련했는데 직원들이 누구보다 더 기쁘게, 정말 즐겁게 공연을 즐겨줘서 기쁘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하나되는 자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품을 연구·개발하며 각종 유기견 관련 행사 및 동물관련 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기아대책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아동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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