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에 참가한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이하)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펫산업박람회와 케이펫페어에 이어 이번 엑스포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울지마마이펫은 이번 박람회에 신제품 ‘안아파발톱깎이’와 ‘평생사랑해로션’을 포함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모은 ‘멀티밤’, ‘올인원비누’, ‘가루 고체솝’ 등 참신하고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제품 외에도 룰렛과 SNS를 이용한 이벤트를 통한 제품증정으로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판매된 울지마마이펫의 주력상품 멀티밤은 강아지, 고양이 겸용 반려동물을 위한 피부진정케어밤으로 10in1 기능이 있어 한 가지 제품만으로 반려동물이 가지고 있는 고민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자연유래 식물성분 병풀추출물이 함유돼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며,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부여해준다.

안아파발톱깎이는 안전하고 손쉬운 사용법이 돋보이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오버컷을 예방하는 보호가이드가 내장돼 있다. 2~3mm씩 자른 발톱이 여기저기 튀어나가지 않고 예리한 스테인리스 가위날로 쉽고 빠르게 발톱관리를 끝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는 “작년 두개의 박람회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도 울지마마이펫 부스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웃음을 위해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울지마마이펫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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