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마이펫, 바자회 통해 유기견 보호소 운영비 후원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유기견 보호 비영리단체 ‘행복한 유기견 세상’ 정기 모임에서 진행된 후원 바자회를 통해 유기견 보호소 운영비용을 보탰다.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년 마다 열리는 정기 모임으로 오랜 시간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회원들간 공감대를 이끌어 내 유기견을 향한 뜻 깊은 마음을 모으고자 개최됐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울지마마이펫은 정기 모임 행사에서 진행된 후원 바자회에 자연유래 식물성분의 천연베이스와 블랙씨드컴플렉스를 함유한 올인원 천연 수제비누 ‘만능비누’ 제품을 협찬했다바자회에서 만능비누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행복한 유기견세상에서 운영 중인 보호소 ‘사랑터’의 운영비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 유기견세상 관계자는 “금번 행복한 유기견세상 정기모임은 약 120명의 회원분들께서 참석했으며특히 신규 후원업체인 울지마마이펫의 제품 기부로 더욱 풍족한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울지마마이펫의 통 큰 기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복한 유기견세상’은 시위탁보호소에서 공고기한을 넘겨 안락사를 당하게 될 유기견을 데려와 보호하며 새로운 입양처를 찾아주는 비영리단체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 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수의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제품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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