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마이펫, 바자회 수익금으로 동물복지 힘써

반려동물 스킨케어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최근 실험동물 전문 구조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가 주최한 바자회 ‘비글비글마켓’에 제품을 협찬하며 쉼터 아이들의 치료비 마련에 보탬을 더했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서울시 강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과 ‘치료비 후원’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판매 제품의 대부분은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울지마마이펫은 비글구조네트워크 바자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화장품 동물실험 반대 브랜드로서 베스트셀러 제품인 ‘만능비누’를 제공했다

 

울지마마이펫에서 후원한 ‘만능비누’는 자연유래 식물성분을 함유한 천연베이스와 블랙씨드컴플렉스를 함유한 올인원 천연 수제비누로 총 10가지의 향으로 구성됐다. 10in1 효과(▲향균 ▲눈물 자국제거 ▲냄새 제거 ▲풍성한 거품 ▲모낭충 제거 ▲피부염 완화 ▲알레르기 예방 ▲수분&보습 ▲안자극 성분 NO ▲폐 손상 유발 발암물질 NO)로 여러 제품을 사용할 필요 없이 만능비누 하나만으로도 모든 케어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최근 동물실험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데 동물실험 반대 브랜드로서 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의 복지와 권리를 보장하는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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