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마이펫, 모근 속 유해 물질 케어 해주는 ‘DT샴푸’ 출시

[올치올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서리태와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함유하고 피부와 모질 개선에 특화된 프리미엄 처방으로 반려동물의 털빠짐을 유발하는 원인을 케어하는 반려견 전용 샴푸 ‘DT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에 따르면 신제품 ‘DT샴푸’는 반려동물의 모근 속 남아있는 샴푸 잔여물이 배출되지 않고 피부에 남게 되면 그 잔여물들이 유해물질로 변질되면서 반려견의 털빠짐 현상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에 착안하여 기획된 제품이다. 유해 물질들이 표피를 뚫고 세포 사이로 스며들면 지방층에 쌓이거나 혈액 속에 흡수되는데, 반려동물의 피부는 사람보다 표피층이 얇고 모공이 더 넓어 흡수되기 쉬우므로 이를 신경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DT샴푸는 클렌징 기능만 강조한 일반적인 샴푸와 다르게 유해 요소를 케어 해주는 클렌징 시스템으로 모근 주변에 끼어있는 각종 유해 물질을 분해해주는 것은 물론 새로운 피모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영양 성분을 공급해 반려견의 피부 및 피모 주기를 전반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탈모치료제로 사용되는 ‘멜라토닌’과 ‘시스테인’ 성분을 함유한 서리태(검은콩추출물)가 약해진 모근에 강화 및 탄력 개선 효과를 선사하며, ‘폴리페놀’과 ‘사이토카인’ 성분이 담긴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줘 피부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pH7~8의 중성샴푸로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며, 인공색소 대신 식품에 사용되는 안전한 자연유래 색을 담아냈으며, 코코넛에서 추출한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사람보다 예민한 반려동물의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후각이 예민한 반려견을 위해 자극적인 향 대신 은은한 허브 플로랄향을 적용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DT샴푸는 반려견의 털빠짐이 샴푸의 화학성분 잔여물로 인해 더욱 악화된다는 사실에 주목해 기본적인 클렌징 기능을 가진 샴푸에 DT샴푸만의 모근정화엑기스포뮬라로 피부를 해치는 모근 속 유해물질까지 케어 해주는 제품”이라면서 “모근 클렌징은 물론이고 영양 공급과 피부 강화까지 한번에 가능한 DT 샴푸로 털빠짐이 심한 건조한 겨울에 반려동물의 피모 관리를 효과적으로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 신제품 ‘DT샴푸’는 울지마마이펫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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