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지난 11월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유기견을 위한 바자회에 자사 물품을 후원해 유기견 후원 활동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번에 열린 ‘유기견을 위한 기부 바자회’는 대구광역시 반려견 모임에서 주최한 것으로, 후원 물품을 받아 바자회를 진행한 후 수익금 전액을 유기견 후원에 사용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대구 유기견 바자회에 울지마마이펫은 반려동물의 피모 케어는 물론 클렌징, 냄새 케어 등 10가지 기능을 하나로 담은 반려동물 전용 수제 비누 ‘올인원비누’ 2종을 선정해 전달했다.

울지마마이펫은 론칭 이후부터 꾸준히 동물자유연대를 비롯한 동물 관련 단체나 유기견을 위한 바자회, 유기견 보호소 등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왔다.

울지마마이펫이 동참한 해당 대구 유기견 바자회는 후원 및 정산 내역 및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모든 수익금을 소외된 유기견 보호소에 필요한 사료, 사상충 약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 후원 담당자는 “지원을 많이 받지 못하는 소외된 소규모 유기견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아이들을 돕는다는 바자회 취지에 크게 동감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견과 유기묘를 위한 활동을 하는 단체와 모임을 응원하고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품을 연구·개발하며 각종 유기견 관련 행사 및 동물관련 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기아대책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아동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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