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민감한 고양이 피부에 맞춤 성분으로 개발돼 반려묘의 다양한 피부 결점을 진정시켜 주는 반려묘 전용 진정 스팟 제품 냥스팟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냥스팟은 예민하고 민감한 고양이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주는 진정 성분 복합체 캣카밍콤플렉스(어성초세라마이드판테놀)’을 함유한 고양이 전용 진정 스팟 제품으로지난 2018년 9월 출시 이후 울지마마이펫 인기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반려견 전용 고농축 진정 스팟 개스팟에 이어 1년여 만에 출시된 후속작이다.

울지마마이펫 개스팟이 출시 직후부터 반려인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고양이도 사용해도 되는지고양이 피부에 맞춘 스팟 제품은 없는지 등 소비자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고양이 맞춤 스팟을 개발해 달라는 강력한 요청에 따라 고양이 피부에 적합한 연구개발을 통해 냥스팟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제품 냥스팟은 반려묘의 반복적으로 핥고 비비는 행동이나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고양이 피부에 나타나는 각종 피부 고민을 진정시키기 위한 제품으로 개발돼 반려묘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흔히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냥스팟은 고양이의 피부 pH 7~7.5에 맞게 맞춤 처방한 것은 물론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어성초와 더불어 피부 장벽 강화 및 피부 보호에 효과적인 세라마이드와 판테놀까지 3가지 캣카밍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예민하고 민감한 고양이의 피부를 순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반려견 전용 진정 스팟인 개스팟이 반려견 보호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는 것에 힘입어 더 예민한 피부를 가진 고양이 전용으로 냥스팟을 내놓게 됐다 “그동안 영문 모르게 생기는 반려묘의 피부 고민으로 마음 고생했던 반려묘 보호자들이 빠르고 순하게 진정시켜주는 냥스팟으로 간편하게 홈케어에 도전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지마마이펫 냥스팟은 울지마마이펫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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