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마이펫, 건국대 수의대 학생들과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펫스킨케어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생들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봉사동아리 바이오필리아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안성 400마리 강아지의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울지마마이펫은 수의과대학 학생들의 뜻 깊은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유기견 보호소에 필요한 만능비누’, ‘만능가루’ 등 목욕제품과 더불어 한 가지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부 진정케어 만능멀티밤’, 씻을 필요 없이 치약 하나로 반려동물의 구강 문제를 케어할 수 있는 ‘만능치카치약’ 제품을 후원했다.

 

해당 제품들은 보호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목욕 활동과 분양을 가기 위해 준비중인 유기견들을 위해 사용되었다.  

 

바이오필리아 회장 김도현 학생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유기견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유기견 분양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미용이 필수적인데보호소는 제대로 된 미용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사정이 좋지 못하다그렇기에 울지마마이펫의 이번 후원은 보호소에 매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 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수의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품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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