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우울해서…”

[올치올치] 코로나 여파로 반려견과 산책이 급격히 줄어든 요즘. 반려견도 반려인도 우울한 시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은 웃음을 주고자 올라온 글이 있다.

글 작성자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우울해서 올려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30대 중반 직장인이며 “요즘 코로나로 인해 우울한데 핸드폰 정리하다가 발견한 작년 가을에 찍은 고양이 사진을 보고 현재 상황과 분위기가 대치되어 울적한 마음에 올려봅니다”라며 심쿵유발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이어 “횟집 고양이인데. 반찬으로 고등어 구이가 나오자마자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왔는지 테이블 의자에 폴짝 올라와서 고등어 구이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고양이의 본능적인 아주 귀여운 모습입니다..ㅋㅋ”라며 “우리 모두 코로나 잘 극복해서 이겨냅시다 화이팅!!”이라며 추가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고양이와 고등어는 찰떡~~ 보고만 있어도 므흣 ^^”, “아~~~ 너무 귀여워~~~ 진짜 저 냥손 만지고싶네요ㅎㅎㅎ”, “왼손이 막히니까 오른손 쓰는 것 봐 ㅋㅋㅋ”, “귀엽다ㅠ 삐져서 자네 ㅋㅋ”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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