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최대 반려동물 놀이터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 27일 개장

[올치올치] 경남 창원시는 반려동물과 주인이 함께 뛰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가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 명칭 결정은 각계 각층 전문가와 반려인 1231명이 참여해 ‘지형적 특색 및 반려동물 관련 복합공간의 의미’를 뜻하는 ‘펫-빌리지’와 그중에 놀이터를 의미하는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로 최종 결정하고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시는 성산구 상복동 567번지 일대 시유지 4천700㎡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다. 규모 기준으로는 영남권 최대 반려동물 놀이터다.

시설 구성은 중·소형견 잔디놀이터(1440㎡), 대형견 놀이터(1010㎡), 놀이기구존(350㎡) 및 견주 쉼터(8동) 등 기능에 따라 다양하게 설치·운영된다.

놀이터 주위에는 울타리가 있어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뛰어 놀 수 있다. 놀이터 이용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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