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엄정화가 반려견 탱글이와의 소중했던 시간들을 팬들과 공유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6일 “since 2002,,, me and tangle #thankyou #loveyou”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면 지난 2002년부터 함께한 탱글이와의 소중했던 순간들이 지나간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이하)

점점 서로를 닮아가는 듯.

17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엄정화와 탱글이는 최강 동안을 자랑한다.

영상을 본 팬들은 “닮아가는… 특히 언니 곱슬머리 하셨을때 씽크로율 100%”, “여전히 변치않는 미모 예뻐요~ 비결은 착한마음씨?”, “분명 행복한 사진들인데 배경음악이 너무 슬퍼요ㅠㅠ”등의 댓글을 달았다.

수많은 시간들이 지났지만 단 하나 변하지 않는 것. 그건 엄정화와 탱글이의 변치 않는 사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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