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그만큼 반려동물과 관련된 직업들에 대한 수요도 많다.

그로 인해 반려동물과 관련된 학과들이 생겨나고 있고 학생들 역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전문 애견훈련가들을 양성하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가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서종예 제공(이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한국애견연맹(KKF), 한국애견협회(KKC)를 비롯해 다수의 반려동물 관련 기관, 업체들과 산학협력(MOU)을 맺고 있으며, 왕성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구청, 강남문화재단과 함께 양재천 펫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자체적인 반려동물 축제 ‘SAC 펫페스티벌’을 매년 주최하는 등 강남 일대에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사진=양재천 펫페스티벌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에서는 이찬종 교수(SBS TV동물농장 자문위원)를 비롯해 안충기 교수(KBS 주주클럽 자문위원), 이승현 교수(KKF 훈련사위원회 총무), 전지욱 교수(한국 프리스비협회 국제대회 총괄팀장), 이기우 교수(스카이하운즈코리아 대표), 설채현(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반려견행동교정전문가) 등 애견훈련계의 이름난 교수들이 애견훈련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국내 최대 200평 규모의 SAC 실내훈련관을 비롯해 SAC 야외훈련장, 훈련견 전용견사 등 최신식 시설들을 보유하고 있어, 외부의 환경과는 무관하게 안전하고 쾌적한 훈련 지도 및 연습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최고의 교수진들의 지도력에 힘입어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학생들은 KKF 전국 어질리티 경기대회, KKF 전국 디스크독 경기대회, KKF 프리미어 도그쇼, KKC 어질리티 대회 등 다수의 반려견 훈련대회에서 수 많은 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학생들을 이끌고 있는 이찬종 교수는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최신식 시설들과 교수님들의 뛰어난 지도력으로 애견훈련전공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다양한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뛰어난 15마리의 훈련견들과 함께 학생들은 큰 족적을 남기고 있다”며 “학교의 끊임없는 지원과 교수님들의 지도력도 좋은 결과를 낳는 원인 중 하나지만, 가장 큰 원동력은 방학에도 쉬지 않고 매일 연습하는 학생들의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에서는 애견훈련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열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최고의 애견훈련 전문가들을 다수 배출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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