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4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

[올치올치] 경기 안양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삼막애견공원에서 ‘2018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 정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서정주 수의사가 ‘매너있는 반려견, 젠틀한 보호자 되기’라는 주제로 반려인 에티켓 교육을, 조우재 수의사가 ‘우리아이 20년 키우기’라는 주제로 체계적인 영양관리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들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샘플사료와 간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등록 의무화를 홍보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동물등록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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