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폭주의2!…냥냥이 자는 모습 콘테스트

[올치올치] 지난주 한 네티즌이 자신의 반려견 2마리가 자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글을 본 다른 네티즌들도 천사같이 자고 있는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아낌없이 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엔 반려묘 자는 모습!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 작성자는 “우리 고양이 자는거 보고 갈래요?”라는 제목으로 반려묘 말랑이의 사진을 자랑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이어 “우리 냥이는 공사장에서 구조된 유기묘 였어요, 한달의 임시보호를 거친 후 우리집에 입양되었을 때는 거리생활의 후유증인지 너무 겁이 많아서 잠잘때도 이불 속에 숨어 잤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저렇게 아무데서나 발라당 잘 잡니다 ㅎㅎ 귀엽죠? 헤헷”이라며 말랑이와 함께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 또한 자신의 반려묘 자는 모습을 공개, 서로 훈훈한 미소를 교환했다.

난 뽀식이라고해 방가워!

너무 귀여워요~ 집사님 복 받으셔요!! 울 딱지도 길냥이었어요~ ㅎㅎ

우리 레오랑 비슷하게 생겼다. 너무 이쁘네요!^^

우리 고양이도 길냥이 출신인데 … 사람만 보면 반갑다고 부벼대는 개냥이에… 저렇게 무방비 상태로 주무심ㅋ

고양이는 사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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