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악 따랑해♥”…누구?

[올치올치] 전 여자체조 국가대표 신수지의 반려견 사랑은 여전하다.

국가대표를 은퇴하고 볼링과 당구 등 여러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반려견 ‘밍키’의 보호자다.

과거 신수지는 밍키와 함께 도그댄스를 배우고 반려동물 행사에 참가하는 등 반려인으로서의 면모도 다수 보여줬다.

밍키는 파티포메라니안 종, 인형같은 외모로 신수지 팬들의 심장을 쿵! 하게 만드는 주범.

신수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가끔 밍키의 소식도 전했다.

마지막 밍키의 소식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울밍키 꽃미모, 어떻게 인형이 살아 움직이지?! 악 따랑해~”란 글과 함께 올린 밍키의 사진.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밍키 진짜 오랜만..”, “눈봐~ 인형보다 더 예쁘다”, “수지만큼 꽃미모구만”, “살아 있어요? 인형 같은데요^^”, “아웅~얘 어케어케~~~ 눈이 어쩜이렇게 초롱초롱인거죠?!!??”등의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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