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1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반려동물용 선물세트 등의 추석 선물세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에서 24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한 뒤 26일부터 본 판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에는 최신 소비 트렌드가 그대로 반영됐다.

먼저 명절 문화가 간소화되고 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가정간편식 선물세트가 새로 출시됐다.

또, 반려동물 인구 1천만명 시대를 맞아 반려인을 위한 선물세트도 출시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올 추석 처음으로 ‘동결 건조 견·묘 세트’ 간식 세트를 선보인다. 민물장어, 홍합 등 다양한 수산물을 건조한 상품이다.

신세계는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도 반려동물 관련 선물 품목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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