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세이브펫챌린지에 도전해 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330kg 기부에 성공했다.

세이브펫챌린지 시즌4 세 번째로 참여한 신동은 반려견 ‘덮밥’과 ‘볶음’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며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유기견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소감을 말했다.

‘10초 미션’ 다섯 가지에 도전한 신동은 주걱탁구, 실 꿰기, 플라잉 티슈, 초성완성, 짐볼 버티기를 모두 10초안에 수행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총 300kg의 사료 획득에 성공한 신동은 보너스 게임 ‘삼행시’를 재치 있게 성공해 추가로 30kg을 획득했다.

세이브펫챌린지 시즌4 역대 최고기록인 총 330kg의 사료를 반려동물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 신동은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은 필수다. 질병의 조기진단과 치료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주셨으면 한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스카이티브이 윤용필 대표이사는 “‘세이브펫챌린지’ 기부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동이 선보이는 ‘10초 미션’ 도전 영상은 ‘세이브펫챌린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피빈 홈페이지에 개설된 세이브펫챌린지 저금통을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한편, 세이브펫챌린지는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이사 윤용필)가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이다. 스타들이 릴레이로 참여해 미션에 성공한 만큼 소외된 반려동물에게 사료를 기부하며 의미 있는 ‘기부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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