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반려인을 위한 채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2시 동물자유연대에 4,000kg 사료와 1,089만원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스타들의 나눔을 위한 도전으로 2017년에 배우 김소은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했다. 손담비, 블락비 재효, 조빈, 딘딘, 슬리피 등 총 11명의 연예인이 참여해 매회 서로 다른 미션에 도전했다. 인기 연예인들의 의미 있는 참여로 단순 기부가 아닌 도전을 통해 특별한 기부 콘텐츠를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상처 입은 유기견의 사연을 소개하며 사료만 기부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기부금액을 별도로 적립해 캠페인의 기부 범위를 더욱 확장했다.

기부행사에는 주관사인 스카이티브이를 포함해 KT스카이라이프, 올레tv모바일, 내추럴발란스, 네이버 해피빈이 후원사로 함께했으며 스카이펫파크의 ‘펫과사전’ MC 김남희 씨가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스카이티브이 오광훈 방송본부장은 “스카이펫파크가 행동하는 반려인의 채널로 거듭나기 위해 기부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우리 주변의 유기동물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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