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송송커플’, 강아지 3마리의 반려인으로 인생 2막 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가

전격 결혼 발표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아울러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송혜교가

키우는 반려견 3마리도 같이

신혼집으로 이사를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혜교는 어렸을 때 부터 현재까지

강아지를 키워오면서 동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소문난 반려인.

 

그녀는 종종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반려견 3마리의 소식을 전했다.

송혜교는 비숑프리제 분홍이,

하나(분홍이 언니), 나나(분홍이 엄마)의 반려인이다.

사진=하나, 나나, 분홍(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하나, 나나, 분홍(송혜교 인스타그램)

 

그 중 인스타그램에 자주 올라오는

사진은 바로 분홍이.

심폭을 자동 유발하는 분홍이는

이제 2살이 채 안 되는 애교만점의 강아지로

송혜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과거 강아지가 아니었으면

다른 성격의 사람이 됐을거라며,

인간과 동물은 서로 공생하는 존재이고

작고 말 못하는 강아지들을 괴롭히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의 책 ‘혜교의 시간’을

2013년에 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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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에는 수십억의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 광고모델 제의를 전범기업이라는

이유로 거절해 개념 충만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한편, 송중기는 강아지상으로 많은 여심을

흔들었는데 과거 2010년 7월 영화 ‘마음이2’에

출연하면서 강아지와 환상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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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다수의 화보에서 강아지들과 함께한

훈훈한 사진들을 남겼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10월 31일 이들의 결혼과 함께

분홍, 하나, 나나도 아빠가 생긴다.

달달한 송송커플처럼 3마리의 강아지들과

제2의 인생을 달달하게 살길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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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요미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삭막한 이 세상에 요미가 있음으로 인간으로서의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금 느낍니다. 감동, 사랑, 웃음, 휴머니즘이 있는 취재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