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예 ‘SAC 펫페스티벌’ 성료…반려가족들 하나 된 자리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하 서종예)가 지난 27일 개최한 ‘SAC 펫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올 해 3회째 진행된 SAC 펫페스티벌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반려가족들이 함께 했다.

한 자리 차지하고 앉은 반려견.

페스티벌에 예쁘게 미용하고 찾아온 댕댕이.

서종예와 시모마켓이 함께 진행한 연예인 스타애장품 바자회.

금강산도 식후경. 나도 좀 먹개.

세미 어질리티 대회. 작다고 얕보지 마세요!

튜브도 거뜬히.

하늘을 나는 사모예드.

주인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토이푸들.

보호자와 더위를 피하고 있는 리트리버.

더위 먹을라~ 미니 선풍기로. 시원해?

챠우챠우. 저도 더워요~

저희도 왔어요~

솜씨가 전문가 수준 못지 않았던 위그 애견미용 경진대회.

반려견 달리기 대회. 주인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반려견들.

이리와~ 이리와~ 오구 오구 내 새끼~

주인님! 어흥!

어디서 많이 봤던~ SS501의 멤버 박정민 씨도 반려견과 함께 대회에 참가했네요.

반려견을 안고 열심히 경보도 하고.

“아이~ 개 좋아~”하는 서종예 김태형 이사님.

푸짐한 경품도 받아 가세요~

‘기다려 기다려’ 게임. 말 그대로 누가누가 주인의 지시에 따라 오래 기다리는지.

이어서 마지막 순서 폐막식에서는 각 경진대회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아주 좋은 날 개최된 SAC 펫페스티벌에 참가한 반려견과 반려인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반려가족들은 아무 사고 없이 순간순간 행사를 즐겼으며 하나가 된 뜻 깊은 자리였다.

해 마다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SAC 펫페스티벌. 다음 번에는 또 어떠한 재미있는 대회로 반려가족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사할 지 기대된다.

※ 펫페스티벌을 마치며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김태형 이사님 감사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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