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하 서종예)는 애완동물계열 이승현 교수(동물과 사람 훈련소장)와 반려동물 전문기업 ‘동물과 사람’이 오는 4월 7일 SAC 아트홀에서 ‘디스크독, 독댄스 원데이 클래스 (DISK DOG DOG DANCE ONE-DAY CLASS)’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디스크독, 독댄스 원데이 클래스’ 세미나는 동물과 사람이 주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Dr.Tim’s가 협찬하며, 국제 메이저 디스크독 대회인 ‘USDDN(USDDN World Finals)’ 3연패, 디스크독 유럽챔피언십 2연패의 주인공 ‘히라이 슌’과 세계 최대 명견대회 ‘Cruft 2017’독댄스 부문 현 챔피언 ‘히라이 플레보바 루츠카’ 부부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직접 1대 1 코칭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히라이 슌(서종예 제공)

사진=히라이 플레보바 루츠카(서종예 제공)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이승현 교수는 “세계적인 독스포츠 스타들에게 1대 1 코칭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소 디스크독과 독댄스에 관심이 많은 반려인들에게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 될 듯 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물과 사람’은 인간과 반려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목표로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물과 사람이 국내 도입 예정인 디스크독 대회 KDDN과 국내 독스포츠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동물과사람’의 ‘디스크독, 독댄스 원데이 클래스’ 세미나는 디스크독과 독댄스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동물과사람’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