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펫피트니스 전공으로 트레이너 양성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견훈련 전공에서 특별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바로 반려견의 신체 균형을 잡아주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주며, 건강까지 유지해주는 펫피트니스다.

사진=펫피트니스센터 전경(서종예 제공 이하)

국내 교육기관 중 유일하게 펫피트니스 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펫피트니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애견연맹(FCI) 국제 어질리티 심사위원 이승현 교수의 지도하에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펫피트니스 강의를 개설하고 펫피트니스 센터를 설립한 서종예(SAC) 이승현 교수는 “최근 프리스비 대회에 참가해 선수로 활약 하던 중 13살의 고령견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13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건강함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반려견의 건강관리 유지의 필요성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크게 체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견들은 고관절 및 쓸개골 탈구 등이 빈번하게 이뤄지는데, 펫피트니스를 통해 신체 균형과 운동능력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강의를 듣는 학생들도 굉장히 의욕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으며, 실제로 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20여마리의 훈련견들도 펫피트니스를 통해 운동 능력 향상과 건강유지가 잘 되고 있다.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에서는 펫피트니스 강의를 더욱 발전시켜 펫피트니스 트레이너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개발, 인재 양성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SAC 펫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SAC 실내훈련관, SAC 야외훈련장 등 최고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KKF, KKC 어질리티, 프리스비 대회 등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며 애견훈련계에서 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펫피트니스센터(이승현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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