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승현 교수, ‘아이돌멍멍선수권대회’ 출연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는 애견훈련 전공 이승현 교수(세계애견연맹 국제어질리티 심사위원, 한국애견연맹 한국독스포츠클럽 회장)가 추석특집으로 방영된 MBC ‘아이돌 멍멍선수권대회’에서 MC 및 지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아이돌멍멍선수권대회 해설자로 활약한 서종예 이승현 교수(MBC 아멍대 방송장면 캡쳐)

아이돌멍멍선수권대회는 방송인 전현무, 레드벨벳 조이가 진행을 맡았으며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이승현 교수와 설채현 특임교수가 해설 및 심판으로 활약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前원더걸스 출신의 유빈을 비롯해 마마무의 문별, 러블리즈 지수, 우주소녀 수빈, 업텐션 김우석, 골든차일드 봉재현, 최보민, (여자)아이들 슈화, 이달의 소녀 희진, 최리 등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대회에 임했다.

사진=MBC 아이돌멍멍선수권대회 방송 장면(MBC 아멍대 방송장면 캡쳐)

반려견이 장애물을 넘는 경기인 ‘어질리티’ 종목으로 진행된 아이돌 멍멍선수권대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마마무의 문별이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서종예의 SAC 실내훈련관에서 많은 연습을 진행했으며, 이승현 교수는 반려견의 어질리티 연습을 지도했고 반려견의 심리상태를 파악해 보호자와의 유대감을 한단계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다.

특히, 반려견과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아이돌들은 연습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으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까지 함께 전해 주었다.

사진=SAC 실내훈련관에서의 촬영 현장

이번 방송에서 많은 활약을 펼친 이승현 교수는 “반려인구 천만시대인 만큼,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명절에 항상 진행되었던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아육대)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방송으로 바뀐 점은 반려인으로서 정말 고무적이다. 반려동물 문화가 점차 선진화 되고 있다는 증거라고도 생각이 들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들이 한국에서도 성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이승현 교수의 지도 하에 관세청장 배 탐지견 경진대회 장애물 이어달리기 최우수상, KKF, KKC 어질리티, 디스크독 경기대회 등 다수의 훈련 대회에서 수상을 휩쓸며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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