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완동물계열, 2019 KKF 어워즈 참가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이 지난 17일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2019 KKF 어워즈’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KKF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활약한 도그쇼 출진견, 애견 브리더, 애견 미용사, 애견 핸들러 및 훈련사 등 각 부문별 최고의 애견인을 선정해 수상하는 시상식으로서, 한국애견연맹에서는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2018 KKF 어워즈에서는 우수협력기관으로 서종예가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2019 KKF 어워즈에서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이 참가해 한국무용 공연을 펼쳤으며, 이날 외국인 참가자들도 많았던 만큼, 한국의 전통적인 미를 보여주는 공연에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팝페라 팀 퀸스틀러(Künstler)소속으로 뮤지컬 ‘포은의 노래’, ‘렌트’, ‘매직 키’ 등에서 활약한 서종예 실용음악예술계열 한겸 학생의 팝페라 축하공연도 진행되었다.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무대에서 활약한 한겸 학생은 이번 2019 KKF 어워즈에서도 수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서종예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19 KKF 어워즈에 참여한 서종예 김태형 이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매년 KKF 어워즈에 초청받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 해동안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힘 쓴 인물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귀중한 자리에서 본교 학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점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안충기 교수(前KBS 주주클럽 자문위원), 이승현 교수(前KKF 훈련사위원회 총무), 민자욱 교수(KKF 애견미용 심사위원) 등 한국애견연맹의 주요 인원들이 본교의 교수로 재직하는 등 한국애견연맹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본교에서는 지속적으로 KKF 어워즈에서 축하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늘 KKF 어워즈에서 수상한 많은 애견인들의 수상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과 유기견 입양문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8 KKF 어워즈에서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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