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완동물계열, 유기동물 후원 ‘독 피트니스’ 세미나 개최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이 3월 1일 SAC 아트센터 실내훈련관에서 유기동물 후원 ‘독 피트니스(Dog Fitness)’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2 주주클럽 ‘해피버스’ 코너 자문위원으로 활약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안충기 교수(KKF 번식감리위원장, FCI 전견종 심사위원)는 유기견 복지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수 많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유기견 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안충기 교수와 뜻을 같이한 서종예는 매년 다양한 주제로 유기견 돕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꽃미남 애견미용사로 소문난 문태성, 박은택 미용사와 함께 ‘듀얼 펫미용 세미나’, 2019년에는 애견미용계 최덕황 교수(채널A 서민갑부 출연), 김남진 교수(KKC 애견미용 심사위원) 등 SAC 애견미용 전공 교수들과 함께 유기견 돕기 후원 세미나를 진행했다.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큰 열풍이 일고 있는 독 피트니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독 피트니스(Dog Fitness)란, 말 그대로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피트니스로서 반려견의 신체 균형 유지, 운동능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효과가 있어 세계적으로 큰 열풍이 일고 있다.

세계애견연맹(FCI) 국제어질리티 심사위원이자, 독피트니스센터 IDT(International Dog Training) 대표로 활약 중인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이승현 교수가 독피트니스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세미나를 주최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안충기 교수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인 만큼,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1인 가구의 급증과 함께 반려견을 양육하는 1인 가구도 무척 많아 반려견들이 스트레스, 외로움, 운동부족 등 다양한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다. 뿐만 아니라, 반려견 견종마다 질환에 취약한 부분이 다양하지만, 해당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지 않아 추후 반려견들의 관절이나 건강에 큰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독 피트니스는 이러한 반려견들의 문제점들을 운동을 통해 치유하는 방법으로, 반려견들이 독피트니스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스트레스 해소, 더욱 나아가 사회화 및 예절교육까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유기동물도 후원할 수 있고, 독피트니스 전문가 이승현 교수로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만큼 많은 반려인분들이 참여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안충기 교수가 운영하는 안충기몰을 비롯해 강쥐님수라상, 내추럴발란스, 다운이앤지, 리케이, 비요세까이, 실버라인, 써클불독, 우경상사, 커티스, Nol.1탄산스파, 인디컷, 바니프리(에스독), 펫토스, 칙팻, 더불리스불독&풀캣, 클래시마스터 등이 협찬하며, 수익금은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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