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완동물계열, 월드컵 사전행사로 영동대로에서 반려견 패션쇼 진행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하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이 러시아 월드컵 사전 행사로 무용, 뷰티, 패션의상전공 학생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반려견 런웨이 패션쇼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서종예 제공(이하)

서종예는 강남구 C페스티벌에서 유기견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구호와 함께 애완동물계열 학생들 100여명이 코엑스 영동대로에서 퍼포먼스를 벌인 바 있으며, 이번에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코엑스 영동대로 일대에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재학생 100여명과 모델전공 외 50여명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반려견 런웨이 패션쇼를 진행하며, 서종예 무용예술계열의 퍼포먼스까지 함께 진행된다.

서종예는 그동안 월드컵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왔다.

영동대로에서 거리 응원을 비롯해 광화문과 시청에서 무용, 실용음악예술계열의 공연도 진행했으며 SBS와 메인무대를 펼치는 등 도심형 명문예술학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반려동물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종예는 애완동물계열 재학생들과 타 전공 학생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통해 또 한번 이슈를 불러올 예정이다.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이찬종 교수는 “그동안 예술학교로서 서종예는 월드컵을 맞이해 다양한 공연을 진행했다”며 “그리고 이제는 애완동물계열의 개설과 함께 예술과 반려견 문화의 합작을 통해 더욱 멋진 공연들을 펼칠 것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합쳐져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18일 영동대로 무대에서 방송댄스 전공 학생들의 메인무대 축하공연과 사물놀이, 무용, 실용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들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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