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완동물계열 알렉스(이기우) 교수…‘펫티켓 문화 확산의 시발점, 반려견 사회화 교육!’ 특강

[올치올치] 반려견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 알렉스(이기우) 교수가 오는 29일(목) 오전 11시 SAC 갤럭시홀에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펫티켓 문화 확산의 시발점, 반려견 사회화 교육!’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서종예 제공(이하)

알렉스(이기우)교수는 미국 CPDT-KA(프로페셔널 트레이너 지식 검증 인증) 트레이너, KPA CTP(캐런 프라이어 클리커 트레이닝 인증 트레이닝 파트너), 국제인증 프로페셔널 펫 시터 등 다양한 반려견 관련 국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반려견 교육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이번 특강에서 알렉스 교수는 반려견 전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펫티켓의 기본 정의와 펫티켓이 확산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반려견의 사회화에 대한 필요성과 노하우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알렉스 교수는 “도그포비아(개를 무서워하는 현상)가 확산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펫티켓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펫티켓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반려견 사회화가 가장 중요한데 이 부분이 현재까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히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학생들은 반려동물 전문가로 활약할 인재들이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된다.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특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그동안 글로벌 반려견 훈련, 미용 전문가 초청 세미나, 특강 등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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