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견훈련 전공, 쾌적한 환경의 야외견사 증축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에서 자체 훈련견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야외견사를 추가 증축했다고 밝혔다.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에서는 라셀, 옌, 닌자(보더콜리), 싹고, 스타(말리노이즈), 엑스(휘핏), 구마(레브라도 리트리버), 비너스(카네코르소), 피피(잭러셀테리어), 싹이(셔틀랜드쉽독), 쵸파(웰시코기), 진돌이, 진순이(진돗개) 등 20여마리의 자체 훈련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학생들은 학교 자체 훈련견들을 직접 관리하고 교감하며, 다양한 대회에 출전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동물복지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만큼, 훈련견들이 더욱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을 것 같다는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교수,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의 실내 견사 뿐만 아니라, 추가로 야외 견사까지 증축하면서 훈련견들의 복지 역시 증대되고 있다.

더불어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실내, 야외 견사 뿐만 아니라, 환경의 제약없이 훈련에 임할 수 있는 200평 규모의 SAC 실내훈련관을 비롯해 SAC 야외훈련장, 반려견들의 피트니스를 책임지는 SAC 펫피트니스센터까지 보유하고 있어 반려견훈련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前 김민성 이사장은 “이번 야외 견사 증축을 통해 SAC 자체훈련견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제 학교의 자체 훈련견들은 날씨가 무척 덥거나 추울 때는 실내 견사에 머물고, 날씨가 적절할 때는 야외 견사에서 머물며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에서는 SAC 훈련견들의 복지와 건강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그 동안 수 많은 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며 학교의 명예를 빛내주고 있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하는 훈련견들 역시 큰 몫을 해주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종예에서는 학생들과 동고동락하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훈련견들이 좋은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야외 견사 증축을 진행하게 되었다. 서종예는 학교 차원에서도 반려동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관세청장 배 탐지견 경진대회 장애물릴레이 경기 최우수상, 한국애견연맹, 한국애견협회에서 주최한 어질리티, 디스크독 경기대회에서도 수상을 휩쓸며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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