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6월부터 무료교육

[올치올치] 서울시는 6월부터 구로구 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무료로 맞춤형 동물교육을 진행한다.

‘반려견 시민학교'(6월 1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반려묘 시민학교'(6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준비, 행동 언어의 이해, 건강관리 등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알아야 할 정보가 제공된다.

‘반려동물 행동교정'(6월 2일부터 매주 화·목요일)에는 6개월령 이상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 참여한다. 각 기수별로 반려견 기본 매너교육, 분리불안 행동교육, 과도한 반응, 신체접촉 두려움 완화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반려견은 단체교육이 가능한 상태여야 한다. 동물등록과 광견병 백신접종을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반려동물 사회화·예절교육'(6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은 1살 미만의 반려견 보호자, 사회화 시기를 놓친 반려견 보호자가 대상이다. 사회화 개념과 사람·동물·환경·상황에 대한 사회화 방법을 알려준다.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교육에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은 동물보호단체 ‘카라’홈페이지나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반려견 훈련 피해 사례,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desk@olchiol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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