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반려견의 성장 속도에 놀란 글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글 작성자는 ‘댕댕이들이 크는 속도’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글 작성자는 “약 8개월 동안의 변화임. 분명 저 작은 강아지 인형만했는데ㅎㅎ 괜찮아 집채만해져도 사랑해줄꺼야!!  🙂 “라는 글을 남겼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근데 더 신기한건 저렇게 애기였을때 가지고 놀던 인형이 저렇게 컸는데도 인형몸이 그대로 있다니ㅋㅋ 저흰 오래가면 3일인데ㅠㅠ 덕분에 우리 아들 인형뽑기 솜씨가 나날이 늘어갑니다. 예쁘게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골든리트리버 거짓말 쪼끔 보태서 8주면 저만큼 자라요. 3일에 500g씩 늘어나요. 자고나면 커있음”, “저게 다큰거같죠? ㅋㅋ”등 재미난 댓글을 달았다.

또, 어떤 네티즌들은 자신의 반려견 전, 후 사진을 게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A씨 “우리아기 5주때”

사진=A씨 “이제 한살 5.4키로 ㅋㅋㅋㅋ 자이언트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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