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마음으로 키우는 반려동물…꼼꼼한 제품 선택 필수!

[올치올치]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이 훌쩍 넘어서면서 아이 없이 반려동물을 키우는반려동물을 아이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제 반려동물의 ‘주인에서 반려동물의 ‘부모가 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에 있어 비용 부담을 기꺼이 지불하고 더 좋은 제품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관련 산업도 급성장 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아이도 필요하다! ‘펫육아’ 용품

기저귀와 공갈 젖꼭지유모차 등은 아기를 연상케 하는 대표적인 육아 용품이지만 이제 반려동물 전용 용품으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반려동물 전용 공갈 젖꼭지는 반려견의 씹고자 하는 욕구를 만족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턱 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아직 배변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 반려동물과 장기 기능이 약해진 늙은 반려동물을 위해 전용 기저귀 소비도 늘고 있다.

유모차는 어린 강아지보다 노견에게 더 유용하다면역력이 저하되고 외부 환경에 적응하기 쉽지 않은 늙은 개와 고양이는 외출 시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반려동물 건강·미용 책임지는 목욕 제품!

당연한 얘기겠지만 아기에게 순한 제품을 쓰듯 반려동물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들 역시 순한 제품이 안전하고 건강하다펫스킨케어 전문 기업 울지마마이펫은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기획하고 수의사 공동 연구 개발로 더욱 믿고 쓰는 제품들로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찰랑이 샴푸 윤기, 보습, 컨디셔닝 기능을 한 번에 잡아 순한 딥클렌징과 빗질 없이도 찰랑거리는 윤기를 선사한다.

반려동물의 털이 뻣뻣해 자주 엉키면 죽은 털이 제때 빠져나가지 않아 피부 병을 유발하고 과도한 빗질로 약한 피부가 쉽게 자극 받는다때문에 찰랑이샴푸는 순하지만 강력한 클렌징으로 피모를 케어하고 노폐물을 제거해 건강하고 부드러운 모질과 더욱 건강한 피모를 만들어 준다.

애완동물 보다 반려동물이란 단어가 더 익숙해진 요즘반려동물은 말 그대로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가고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소중한 생명체로서 함께하는 방법에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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