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여성 창업자 모집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대전광역새일센터가 대전 지역 최초로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창업교육’을 개설했다.

사진=배재대 제공

사진=배재대 제공

대전광역새일센터는 반려동물을 위한 가정식 수제 사료 제조 기술을 익힌 뒤 안정적 수입을 창출하는 창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교육을 준비했다.

교육 대상은 반려동물 연관 분야 전공자나 수제간식 분야 여성 창업 희망자다. 교육 기간은 내달 10일부터 12월까지 1일 4시간씩 총 200시간 규모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 수제간식인 스틱·말이·양갱·껌·쿠키 등 수제간식 만들기, 창업 관련 법·제도 및 마케팅 등에 집중 할 예정이다.

김정현 대전광역새일센터장(배재대 가정교육과 교수)은 “이번 교육과정으로 습득한 능력은 창업 뿐 아니라 기존 반려동물 관련 분야 기업으로 취업도 가능하도록 짜여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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