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방탄소년단 진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아미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를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아미는 평소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여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회원인 방탄소년단 진의 선행을 본받고자 작년 저소득층 생리대 기부에 이어 이번 28번째 생일에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했다.

아미는 이번 방탄소년단 진의 생일을 맞아 동물 사료 구입을 위해 11월 모금한 776만원으로 ‘동물자유연대’에 로얄캐닌 인도어, 네츄럴코어 베네 M47 인도어 등 고급사료 1,022kg과 마약 방석을 기부했다. 또 유기동물 보호 봉사가 가능한 아미들을 선정해 이틀에 걸쳐 유기동물 산책시키기, 놀아주기, 청소 및 재정비 등 봉사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동물에 관심이 많아 작년 생일에 동물권행동단체 ‘카라’에 고급사료 321.9kg을,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에도 고급 사료와 밥그릇, 담요 등을 후원했다. 올해 반려동물을 위한 자작곡 ‘이밤’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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