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방탄소년단 지민과 뷔의 반려견 탄이와의 재미있는 투샷이 네티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지민은 “엠카 마지막방송! 마지막까지 큰 선물 주셔서 고마워요. 활동 마지막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오늘 탄이 만나고 왔는데 내가 물고 있던 빨대를 하루종일 물고..”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지민이 사인하는 모습과 함께 탄이가 등장.

지민이 물었던 빨대를 장난감처럼 잘근잘근 씹었다. ‘ㄴ’자로 휘어진 빨대를 지민과 탄이가 익살스럽게 같이 물고 있다. 지민과 탄이의 표정 싱크로율 99%.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탄이 너무 귀엽다~”, “완벽한 투샷이네요”등의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