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강아지 쓰담쓰담

[올치올치]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랑스러운 손길로 강아지를 쓰다듬는 사진을 SNS에 올려 팬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민은 지난 20일 공식 트위터에 “귀차니즘에 걸린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반려동물이랑 놀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리트리버 강아지를 세상 따스한 손길로 쓰다듬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을 본 팬들은 “다정한 지민의 손길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저 강아지가 되고 싶다”, “강아지도 편안해 보인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민은 평소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방탄소년단의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본보야지 3 몰타편’, ‘본보야지 4 뉴질랜드편’, 해외매체와의 인터뷰 등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쓰다듬는 모습으로 팬들을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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