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가 최근 GS홈쇼핑과 뮤렉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펫프렌즈는 지난 2015년 위치기반 모바일 중개서비스로 출발, 이듬해 반려동물 용품을 2시간 내 배송하는 서비스를 서울 강남 지역에서 선보이면서 주목 받았다.

이후 2017년 GS홈쇼핑의 소액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펫프렌즈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이 같은 기간에 비해 1600%가량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펫프렌즈는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지역으로 확장했고, 올해 2월부터는 전국 택배 서비스에 나선 가운데, 최근 24시간 상담센터를 가동하며 고객들의 니즈에 실시간 대응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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