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광고모델 선호도 1위, 강형욱

[올치올치]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동물 관련 광고모델 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최근 실시한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미디어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강형욱은 반려동물 관련 제품·서비스 광고와 어울리는 모델로 가장 높은 48%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7%), 신동엽(5%), 이경규(4%), 아이유(2%) 등이 뒤를 이었다.

광고퀸 이효리와의 격차가 컸는데 강형욱에 대한 소비자 태도 조사 결과 ‘믿음이 간다'(89.4%), ‘호감이 간다'(83.9%) 등이었다.

반려동물 양육인들이 주로 시청하는 반려동물 미디어 콘텐츠는 TV 프로그램이 79.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유튜브 67.6%, SNS 39.3% 등이었다.

이들 TV 프로그램의 전반적 만족도는 86.4점으로 평가됐으며, 속성별로는 ‘유익한 정보’ 항목이 90.5점, ‘향후 시청 의향’이 88.3점, ‘흥미와 재미’가 87.6점 등으로 나타났다.

관련 콘텐츠의 주요 시청 이유로는 ‘정보를 얻기 위해’가 45.3%로 가장 많았고, ‘예쁘고 귀여운 동물을 보는 것이 좋아서’가 25.4%, ‘흥미롭고 재미있어서’가 22.3% 등이었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반려견 훈련 피해 사례,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desk@olchiol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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