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입마개 반대 대안모색 반려동물 상생간담회 진행

지난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체고 40㎝ 이상 개 등 관리대상견 입마개 착용 의무화’ 내용이 담긴 반려견 안전관리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반려견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 정책이라는 반대여론이 거센 상황.

이에 한국애견협회와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오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반려견 입마개 반대, 대안모색을 위한 반려동물 상생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 이미지

간담회에는 반려견 대형 커뮤니티 대표들과 반려견 행동전문가, 반려견 보호자가 참석해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씌우는 것 만이 답이 아니라 다른 방안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대안을 찾는 간담회로 많은 반려인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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