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울집 고양이… 등빨…”이란 제목으로 재미있는 글이 게재됐다.

지난 6일 글 작성자는 위의 제목과 함께

“울집 냥인데..

오늘 문득 보니…

마동석 같아……
……..

등빨….

…”이란 내용의 글과 함께 고양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하)

정말 냥이 뒷모습이 마동석을 연상시킨다.

왠지 눈이라도 마주치면 진실의 방으로 가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글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집에도 있어요ㅎ 방송보니 목부터 꼬리까지 통이면 살찐거라고했어요ㅎ 울집에도 있어요ㅎㅎ 돼지ㅋ”, “고쁜이”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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