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동물자유연대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서 봉사활동

롯데마트는 지난 13일 동물자유연대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가 지난 8월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한 후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롯데마트 마석점 샤롯데봉사단과 결연된 꿈이크는지역아동센터들의 꿈나무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사진=롯데마트 제공

이 날 롯데마트 마석점 샤롯데봉사단과 꿈이크는지역아동센터 꿈나무들은 유기동물 시설 청소 및 함께 놀아주기,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구리점 샤롯데봉사단도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사료도 200만원 정도 현물로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이와 더불어 롯데네슬레코리아와 함께 올해로 3년째 ‘사랑의 펫푸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유기 반려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하며 롯데마트 매장에서 고객이 ‘퓨리나 원’,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등 브랜드 사료 1개 구매 시 자동으로 유기 반려동물들의 한 끼 식사 분량인 100g씩의 사료가 기부된다.

정원헌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꿈나무들이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 인근 점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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