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코리아, ‘2020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대상’ 수상

[올치올치] 로얄캐닌코리아가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대상’에서 반려동물 사료 부문을 수상했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2018년 9월, 960억원을 투자해 전라북도 김제에 총 10만㎡(약 3만평) 규모의 아시아태평양 생산 기지인 김제공장을 설립했다. 지난 6월에는 호주 및 뉴질랜드에 국내 반려동물 사료 역사상 처음으로 수출에 성공했다. 김제공장에서 생산된 반려동물 사료는 현재 호주 및 뉴질랜드를 포함해 일본, 홍콩, 태국 등 6개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9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수출액 3700만불(한화 약 406억원)을 달성해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온라인 생방송을 통한 보호자 세미나인 ‘랜선 영양학 교실’을 선보였다. 수의사와 실시간 Q&A를 통해 영양상담까지 제공하면서 코로나19로 반려동물과 야외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많은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랜선 영양학 교실은’ 2020년 12월 기준 12회 진행을 하며 5,800명이 수강하는 성과를 보였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4.8배에 달하는 숫자다.

또, 사료를 구매하기 전 제품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온라인 맞춤영양사료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론칭, 11월 말 기준 총 46,000건의 신청을 받는 등 이커머스 트렌드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변화를 즉각적으로 반영했다.

공익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올 해부터 보호자들에게 반려동물을 끝까지 잘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교육해 책임감을 함양시키는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윤성은 로얄캐닌코리아 대외협력부 상무는 “로얄캐닌은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정밀한 맞춤영양 공급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2020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대상의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대상’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각 산업 분야별 고객만족, 경영혁신, 콘텐츠혁신, 사회공헌 등을 만족시킨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제품·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및 비전, 품질경쟁력 등을 평가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반려견 훈련 피해 사례,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desk@olchiolchi.com)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