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웃사이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와 MOU 체결

[올치올치] 속사포처럼 빠른 템포의 랩으로 큰 사랑을 받은 래퍼 아웃사이더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외톨이’, ‘슬피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파 래퍼 아웃사이더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반려동물 애호가로서 한국애견협회(KKC) 홍보대사,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홍보대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특수동물과 관련된 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어서옵SHOW’ 등 다수의 방송에서도 자신의 거북이와 함께 출연하는 등 특수동물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종예 관계자는 “서종예와 아웃사이더는 렙타일포럼과 월드렙타일페스타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그 인연으로 아웃사이더의 특강이 열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웃사이더는 서종예 실용음악, 애완동물전공 학생들에게 ‘소통 교감 토크콘서트,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자신이 슬럼프를 극복한 사례 및 래퍼로서의 인생,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내적 평온함을 얻은 경험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으며, 서종예 학생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더불어, 아웃사이더가 운영하고 있는 신개념 테마파크 ‘이로운 나라의 앨리스’와 서종예의 산학협력(MOU) 체결도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교류와 우수인재 육성, 상호간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많은 협력을 약속했다.

아웃사이더는 “서종예 학생들에게 내가 겪은 경험들과 조언을 해줌으로서 학생들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서종예와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많은 교류를 진행하고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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