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 칸이 보호자 엘조, 이젠 연기자로

지난 2월 엘조는 틴탑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해 팬들을 많이 아쉽게했다.

 

당시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냈고, 소속사에 더이상

틴탑 활동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전하고

탈퇴 수순을 밟았다.

 

엘조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인스타에 팬분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지운 이유는

팬분들에 대한 기억을 지우고 싶어서가 아니에요.

이젠 돌아가지 못하는 순간들이 담긴

사진들을 보는 게 힘들었어요.

추억들은 잊지 않고 간직해주세요”라며

“팬분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점은

진심으로 미안해요. 제 답답한 마음과..

상황들을 표현할 곳이 없었던 것 같아요”라고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제는 ‘병헌’이라는 이름으로 연기를 펼칠

엘조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며

정 많은 애견인이었던 엘조의 반려견

칸이 & 동이는 잘 지내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지=엘조 인스타그램
이미지=엘조 인스타그램

 

엘조는 소문난 애견인으로 말티즈

칸이 & 동이의 보호자이다.

과거 그는 인스타그램에 칸이 & 동이와의

달달한 사진들을 많이 게시했다.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스타의 실시간 개인방송에도 출연해

칸이와 동이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작년 1월에는 모 방송에서

일일 펫시터가 되어 강아지들을 돌보는 촬영에서

갈색 푸들을 능수능란하게 돌보는

모습 또한 많은 애견인들에게

따뜻함을 보여줬다.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피쉬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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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요미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삭막한 이 세상에 요미가 있음으로 인간으로서의 사랑이란 감정을 다시금 느낍니다. 감동, 사랑, 웃음, 휴머니즘이 있는 취재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