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SBS, 반려동물 복지·힐링 공간사업 MOU 체결

[올치올치] 대명소노그룹과 SBS가 반려동물 복지 및 힐링 공간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5일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됐고, 대명소노그룹 서준혁 부회장, SBS 박정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사진=sbs 박정훈 사장(좌)과 대명소노그룹 서준혁 부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반려동물 복지 및 힐링 공간 사업을 비롯해 동물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명소노그룹은 지난 2월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반려동물을 위한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만들겠다고 공표했다. 이에 7월 ‘소노펫앤컴퍼니’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반려동물의 전 생애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을 기획/개발하고 있다.

SBS 역시 국내 대표 동물 프로그램 ‘TV동물농장’을 비롯해 디지털 채널 ‘애니멀봐’ 등 우수한 반려동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업계와 협력해 스토리텔링화 된 동물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생명존중과 윤리 실천을 통해 반려동물과 인간이 모두 행복하게 공존하고 상생의 문화를 조성해 사업 전체의 건전한 발전을 이루는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소노펫앤컴퍼니 지근영 부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역량을 모아,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한 문화 조성에 기여할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를 완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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