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희서, 반려견 '아리' 언니…“꽃길만 걷게 해줄게”

여배우 최희서가 어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상과 여우주연상 2관왕을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과연 여배우 최희서는 동물을 사랑하는지 or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인지 궁금해졌다.

왠지 그녀의 얼굴상으로 미루어보아 강아지를 키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그녀의 SNS를 샅샅이 뒤져보았다. 한참을 찾아보아도 강아지 사진이 나오질 않았다.

포기하려던 찰나. 빙고! 역시 시츄 강아지 ‘아리’를 키우는 반려인이었다.

사진=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종종 강아지, 고양이, 말 등의 동물들이 출연한다. 동물들을 참 좋아라하는 여배우 같다.

특히 반려견 ‘아리’의 언니로서 아리 사랑이 대단한걸 엿볼 수 있다.

빨간 장미꽃 향기를 맡는 아리 사진과 “꽃길만 걷게 해줄게 아리야”라는 글을 게재, 네티즌들은 “아리가 포즈 취할 줄 아네요”, “아리 예뻐”, “꽃길만 걷자 아리야”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또, 지난 3월에는 “오랜만에 울집 막내 사진, 봄맞이 새옷 입혔어요, 살쪄서 목 단추는 못 채웠지만 네가 편하다면 ㅠㅠ”이란 글과 함께 예쁜 옷을 입은 아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작년 11월에는 “언니한테 메롱하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가을 산책에 나선 아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눈빛 너무 아련하네요.ㅎㅎ 예뻐요!”, “아리 너무 귀여워요..”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는 “사실 사람으로 치자면 환갑이 넘었는데요! 감사하게도 아주 건강하고..ㅋㅋ동안이에요”라며 펜들의 애정어린 댓글에 화답했다.

여배우 최희서와 반려견 아리.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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